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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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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천안으로 잠정 발표됐던 중국 우한 교민들의 격리 수용 지역이 하루 만에 진천 혁신도시로 돌연 바뀌었습니다. 천안 주민들의 반발에 밀려 부랴부랴 다시 결정한 게 인구가 2만 명이 넘고 학교들이 몰려있는 곳입니다. 조미애 기자입니다. ◀END▶ ◀VCR▶ 반경 2km 안에 2만 6천 명이 몰려 사는 충북 혁신도시. 신축 아파트 만 천 세대와 11개 공공기관이 밀집한 신도시로, 충북에서 인구 증가가 가장 빠른 곳입니다.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