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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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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김영환 충북지사가 지난달 제천을 방문한 후, 12년째 흉물로 방치된 청풍교를 관광 자원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같은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이 \"위험하다\"면서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지현 기
202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