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Loading the player..
◀ANC▶ 폐기물 과다 소각으로 허가가 취소된 진주산업이, 청주시를 상대로 낸 행정 처분 취소 소송에서 이겼다는 소식을 지난 주에 전해드렸는데요. 법원 판결문을 봤더니 청주시가 엉뚱한 법 조항을 적용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지현 기자입니다. ◀END▶ 주식회사 클렌코로 이름을 바꾸고 영업 중인 폐기물 소각 업체 진주산업. 허용된 양보다 많은 폐기물을 소각했다가 허가가 취소됐는데, 정상 영업 중입니다. 행정 처분 취소 1심 판결에서 법원이 진주산업의 손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