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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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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물난리 현장에서 피신했더니 그제야 대피하라는 뒷북 알림 문자가 날아드는 경우도 있었죠. 정부가 일일이 확인을 하느라 시간이 걸린 건데 앞으로 재난 현장의 지자체에 권한을 넘기기로 했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순식간에 계곡물이 불어 곳곳이 고립됐던 괴산 일대. 본능적으로 위험을 직감한 주민들만 재빨리 몸을 피했습니다. 대피하라는 재난 알림 문자는 다급한 현장을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INT▶ "다 피신했더니 그제야
2017-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