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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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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새 정부의 주요 국정 현안에 충북 정치권이 속속 중용될 전망입니다. 대통령 최측근인 노영민 전 의원이 주중대사 수락 입장을 밝힌 데 이어, 도종환 의원 등의 추가 입각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대통령 비서실장설까지 나왔던 노영민 전 의원이 주중대사 내정에 수락 의사를 밝혔습니다. 최근 사드로 얼어붙은 한중 관계를 풀어갈 최우선 외교 현안의 수장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최측근을 중용했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양국 사이에서 향후
201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