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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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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방의 중소기업체 구인난은 구직난과 함께 날로 심해지면서 외국인 노동자 채용이 느는 형편인데요.. 이렇다 보니 해당 업체들은 범죄 이력을 안고 있는 전과자라도 채용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조미애 기자가 출조사들의 구인 구직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250명이 일하는 청주의 한 건설업 중소업체의 대표. 금속, 창호 공사가 주된 사업인데, 신규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려 해도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채용을 고민하다 출소자 채용 기
201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