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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ANC▶ 부지 선정부터 쟁점이 된 충주 경제자유구역 에코폴리스가 결국 존폐 기로에 섰습니다. 천억 원의 세금 손실 우려까지 나오자 충청북도가 중대 결심을 예고했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충주 에코폴리스. 4년이 넘었는데 그대롭니다. 착공은커녕 토지 보상도 못 한 상태. 정부의 실시설계 승인조차 받지 못해 절차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SYN▶ "뭐 한다더니 말이 없어" 사
2017-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