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ANC▶ 과수나무 구제역으로도 불리는 화상병이 올해 충주와 제천에 집중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낳았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충북의 피해 면적만 100ha에 이르는데, 오리무중으로 알려졌던 확산 경로가 일부 드러났습니다. 취재에 임용순 기잡니다. ◀END▶ 지난 3월 중순 과수 재배 농민 A 씨는, (CG) 자신의 과수원과 이곳에서 수 십km 떨어진 다른 지역 과수원의 가지치기를 차례로 마칩니다. (CG) 3개월 뒤에는 다른 일꾼들과 함께 두 곳의
2019-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