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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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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장맛비가 잠시 멈추자, 이번엔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기록적인 폭우로 마을이 물에 잠긴 충북 남부 지역에서는 피해 복구 총력전이 펼쳐졌습니다. 복구할 곳은 많은데 인력이 크게 부족합니다. 이초원 기자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