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Loading the player..
◀ANC▶ 폭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은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태풍 고비를 넘겼나 싶은 것도 잠시 충북에 또다시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추가 피해 우려로 복구가 중단되는 등 수재민들의 속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정재영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300mm가 넘는 폭우와 산사태로 쑥대밭이 된 충주 비석마을. 무려 11일 연속 장대비가 반복되면서 물이 불어난 원곡천 제방이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
202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