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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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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평균 나이 65살 마을 주민 수십 명이 힘을 합쳐 수해를 막은 곳이 있습니다. 하천이 다리를 집어삼킬 정도로 차올랐지만 이 마을은 150가구 가운데 단 세 가구만 침수 피해를 보았는데요. 남녀노소, 어르신 할 것 없이 손을 보태며 작은 기적을 만든 단양의 한 마을을 이지현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지난 2일 아침 6시경, 충북 단양군의 한 마을, 마을을 가로지르는 하천이 무섭게 불어나기 시작합니다. 다리
202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