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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하천 미호천, 미호강으로 격상 추진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44  취재기자 : 신미이, 방송일 : 2021-11-30, 조회 :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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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하천 미호천, 미호강으로 격상 추진]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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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하천 미호천의 명칭을 미호강으로 격상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충청북도는 미호천 유역의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5.9%가 명칭 변경에 찬성함에 따라 국토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명칭 변경의 근거로는 현재 미호천보다 규모가 작은 국가하천 13곳이 ' 강'으로 불리고 있고, 충북 산업의 중심축인 오송과 오창, 청주공항이 주변에 있어 미호천의 위상을 격상해야 한다는 주민 여론을 들었습니다.

충청북도는 국토부, 환경부의 협의를 거친 뒤 다음 달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 명칭변경을 신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