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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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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김영환 충북지사가 공언한 대로 닷새간의 '차 없는 충북도청' 실험이 시작됐습니다. 도청을 문화와 휴식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공무원들은 청사 내에 주차하지 못하게 한 건데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직원들은 지사의 바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