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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후보 등록 확정, 경쟁률 최고 5:1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7  취재기자 : 심충만, 방송일 : 2020-03-27, 조회 :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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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21대 총선 후보 등록이 마무리됐습니다.
충북 8개 지역구에서는 모두 31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무주공산이 된 충북의 정치1번지,
청주상당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VCR▶
충북 8개 선거구의 대결 구도가 확정됐습니다.

CG1)4선 현역 정우택 의원이 떠나
'무주공산'이 된 청주상당은,
정의당 현역인 김종대 의원에 4명의 신인까지, 5: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CG2)거물급 대결로 관심인 청주흥덕은
예고대로 통합당 공천에 반발한 김양희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4파전이 됐습니다.

CG3)경선 없이 공천을 배제한 데 따른 반발로
한때 혼란이 예상됐던 청주서원과 청주청원,

CG4)그리고 충주와 중부3군은 결국
각 정당의 공천대로 대결 구도가 정리됐습니다.

CG5)공천 불복 없이 본선 윤곽이 일찍 드러난
제천단양과 동남4군에도
구도를 뒤흔들 큰 변수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공식 선거 운동은 다음달 2일부터 시작되고,
본선거보다 닷새 앞선 다음달 10일부터
사전투표를 통해 유권자의 선택이 시작됩니다.

◀INT▶
윤종면 /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공보계장
"확진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 있는 사람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사전투표 기간에 지정된 생활치료센터에 특별 사전투표소를 설치하고 일정 기간 운영할 예정입니다"

CG6) 한편 도의원을 다시 뽑는 재보궐 선거는
청주, 영동에서 민주당과 통합당에 이어
정의당 후보가 경쟁에 가세했고,,,

보은에선 정의당 대신 무소속 후보가 출마해
3곳 모두 3파전을 치릅니다.
MBC뉴스 심충만입니다.
(영상취재 신석호/CG 변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