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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3개 중학교 통합한 '새너울중학교' 다음 달 개교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55  취재기자 : 조미애, 방송일 : 2019-02-11, 조회 :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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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 3개 중학교가 통합된 기숙형학교인 '새너울중학교'가 다음 달 문을 엽니다.

충북도교육청은
3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촌중과 용문중, 황간중학교가 통합된
10학급, 학생 153명 규모의 새너울중학교를
다음 달 1일 개교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생긴 바다의 큰 물결'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 새너울 중학교는
영동군 황간면 신흥리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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