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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여교사 편중 현상 심화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6  취재기자 : [취재부장], 방송일 : 2003-05-15, 조회 :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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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의 여교사 편중현상이 심화되습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초등학교의 교사 5천2백여명 가운데
여교사는 61.3%인 3천2백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10년전 여교사 비율 37.6%보다
무려 23.7%포인트가 높아진 것이며
5년전 48.5%, 지난해 61% 등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여성들의 초등학교 교사직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교육대
신입생의 여학생 비중이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