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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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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일본 전범기업 제품을 쓰지 못하게 하는 충청북도 조례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충청북도와 도교육청이 국가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며 도의회에 재의를 요구한 건데요. 전국 최초의 의결로 주목받았던 도의회는 같은 조례를 다시 심사해야 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정재영 기자입니다. ◀END▶ ◀VCR▶ 전범기업 조례 공포 시한 마지막 날. 이시종 충북지사는 끝내 '재의 요구'를 선택했습니다.
201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