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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친일파 발언 진화 나서 "모두 제 책임"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5  취재기자 : 김대웅, 방송일 : 2023-03-16, 조회 :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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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친일파 페이스북 기자회견 충북시민사회연대회의
[김영환 친일파 발언 진화 나서 "모두 제 책임"]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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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가 "친일파가 되겠다"는 발언으로 도정에 차질을 빚자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김영환 지사는 오늘(16) 아침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친일파가 되겠다"는 발언은 윤석열 정부의 소신과 구국의 결단이 친일로 매도된다면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반어적 표현일뿐 일본 편에 서겠다는 게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런 의도와 상관 없이 도민들에게 많은 부담과 분란을 가져온 것이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오후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감 표명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을 직접 설명할 예정입니다.

한편, 충북시민사회연대회의는 오늘(16) 기자회견을 열고, 김 지사가 친일 망언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윤석열 정부의 강제 동원 해법을 두둔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