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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 의심환자, 헌혈 안받기로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8  취재기자 : 이병선, 방송일 : 2003-04-27, 조회 :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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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중증호흡기증후군 '사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사스 의심환자의 헌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충북혈액원은 사스발생 지역 여행 경력과
38도 이상의 고열이 있는 사스의심 환자는
헌혈을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사 증상이 있을 경우 인적사항을
보건복지부에 보고하기로 했습니다.

충북혈액원은 사스가 혈액으로 전염된다는
보고는 아직 없지만, 혈액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