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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사 개업 러시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40  취재기자 : 김원식, 방송일 : 2001-09-24, 조회 : 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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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 분업이후 의사 확보
경쟁과 함께 개원하려는 의사가
늘어나면서 공공의료기관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청주의료원은 2년전 공석이 된 이비인후과 전문의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21명의 전문의 가운데 2명이 사의를 표명했으며 5명의 의사가 추가로
그만 둘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주의료원 역시 내과등 3명의 전문의가 부족해 지난 5월부터 의사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희망자가 없어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원인은 의약분업으로 동네 병.의원의 수입이 오르면서 봉급의사와 소득 격차가 크게 벌어지자 개원하려는 의사가 줄을 잇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