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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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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충북 도내 대부분 지역이 한낮 수은주가 30도를 넘으면서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처음 폭염 영향예보 관심 단계도 발표됐는데요, 코로나19로 무더위 쉼터가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등 올 여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조미애 기자입니다. ◀END▶ ◀VCR▶ 햇볕이 내리쬐는 도심 한복판, 옷차림은 한결 가벼워졌고, 양산과 부채도 등장했습니다. 시원한 음료로 더위를 달래보지만 다시 마스크를 쓴 얼굴이
20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