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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오송 참사' 관련 김영환 충북지사 소환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55  취재기자 : 김영일, 방송일 : 2024-05-01, 조회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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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오송 참사' 관련 김영환 충북지사 소환]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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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30명의 사상자를 낸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이범석 청주시장에 이어 김영환 충북지사를 소환했습니다.

 

청주지방검찰청은 오늘(1)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된 김 지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지사가 궁평2지하차도 침수 당시 왜 도로를 통제하지 않았는지, 당시 충북의 재난·사고 최고 책임자로서 적절히 대처했는지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6일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16시간에 걸쳐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앞서 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는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 이상래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