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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방송시간 : 월 - 금 오전 07:40 - 07:50 / 토요일 오전 07:15 - 07:25

2021.10.12(화) 뉴스데스크 충북

MBC충북 뉴스 | 2021.10.12 20:31 | 조회 529 | 좋아요좋아요 61
 
1코로나 '부스터샷' 접종 시작..일반인은 아직
2.'조례 무산' 표류하는 어린이집 재난지원금
3.사무실 임차비 낭비 고발 "표창 받을 업적" 일축
4.충주 채석장 발파 피해 주민 "허가 연장 불허해야"
5."야간 관광도 잡는다" 단양 시내에 케이블카 추진
6.전동킥보드, 주행거리·출력·속도 '제각각'
7.빌라서 외국인 숨진 채 발견, 용의자 긴급 체포
8.신생아 유기 친모 첫 재판..검찰 20년 구형
9.청주시, 오는 2024년까지 법인택시 120대 감차 추진
10.청주시 외국인 노동자 선제 PCR검사 행정명령
11.음성군,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연장
12.제3회 충북 국제무예액션영화제 21일 개막
13.여성기업 판로지원, 올해 두번째 특판전 개최



1코로나 '부스터샷' 접종 시작..일반인은 아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지 6개월이 지난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을 하는 이른바 '부스터샷'이 충북에서도 시작됐습니다.

 1, 2차 때와 마찬가지로 확진환자 치료병원 종사자부터 시작해 어르신들과 노인시설 등 감염에 취약한 집단부터 순차적으로 접종하게 됩니다.

 김은초 기자입니다.
           ◀기자▶
 청주의 한 코로나19 환자 거점 전담 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들이 응급실에 마련된 백신 접종실에 줄지어 앉았습니다.

 올해 4월 초까지 2차 접종을 끝내고 6개월이 지난 추가 접종, '부스터샷' 대상자들입니다.
 
안순옥 / 오송 베스티안병원 진료지원부 과장
 "코로나 양성 환자들을 저희가 대하고 있잖아요. 부스터샷을 빨리 맞아야 거점병원 운영하는 데 저희도 일을 할 수 있어서..."

 부스터샷은 1, 2차 때처럼 접종 대상자 우선 순위에 따라 충북의 코로나19 치료 병원 4곳 종사자부터 시작합니다.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는 지난 5일부터 예약을 시작해, 이달 말부터 추가 접종을 받습니다.

 다음 달에는 요양시설과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까지 접종이 진행돼 현재까지 확정된 도내 부스터샷 대상자는 14만 7천여 명입니다.
  
 교차 접종이 안 되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 말고는 대부분 화이자 백신으로 추가 접종을 하게 됩니다.

이수현 / 충청북도 감염병관리과장
 "다른 전담병원도 다음 주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직은 고령자들과 고위험시설에 계신 분들에 대해서 우선적인 추가 접종을 10월부터 진행해서 1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고요."

 정부는 백신 접종 6개월이 지나면 예방 효과가 절반 이하로 급감함에 따라 감염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부스터샷 접종까지 완료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일반인에 대한 부스터샷은 아직 접종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박혜경 /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시행단장
 "일반인들에 대해서는 전 세계 전문가 집단들의 분석연구 결과들을 검토해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접종 계획의 수립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전 국민의 70%가 백신 접종을 마치면 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 코로나'를 준비할 수 있다고 정부가 밝힌 가운데, 충북에서 2차까지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전체 인구의 60%를 넘었습니다.

 MBC뉴스 김은초입니다.

 영상취재: 신석호

2.'조례 무산' 표류하는 어린이집 재난지원금

 충청북도교육청이 다음 달 3차 추경 예산안에 유치원 재난지원금을 포함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어린이집에도 지급해야 한다는 학부모단체의 요구가 나오고 있는데요. 

 충북도의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조례안이 발의됐는데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입법예고조차
못한 채 폐기될 위기를 맞았습니다. 

 제동을 건 도의회 해당 상임위는 일단 충청북도와 충북교육청 간 협의가 먼저라는 입장인데, 두 기관이 입장차를 좁히지 않고 있어 안갯속입니다. 
정재영 기자입니다. 
           ◀기자▶
 충북도의회 본희의 5분 발언에 나선 이옥규 충북도의원. 
 
 충청북도도 경기도나 울산 등 다른 지자체처럼 어린이집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어린이집 영유아도 유치원생과 똑같은 충북도민이라며 만 3세부터 5세까지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옥규/충북도의원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어 불용되는(쓰지 않은) 예산이 적지 않습니다. 집행권자인 이시종 지사님께서 의지만 있다면 예산을 마련하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 아닐 것입니다."

 사실 이옥규 의원은 이달 초 이런 내용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유치원생과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학부모단체의 거센 요구 속에 소관 상임위 소속도 아닌 의원이 낸 깜짝 조례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조례, 입법예고조차 보류돼 소관 상임위인 정책복지위원회 문턱을 밟지 못했습니다. 
  
 조례안을 내기 전 사전 협의가 없었고, 의원 7명 이상의 동의 등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며 소관 상임위에서 제동을 건 겁니다. 
  
 공교롭게도 조례안을 낸 도의원은 야당,소관 상임위 위원들은 전원 여당 소속. 
   
 소관 상임위원장은 "다른 위원회에 속한 의원이 협의 없이 조례안을 낸 것 자체가 정략적"이라며 "굳이 만들지 않아도 현행 조례로 지원금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의회가 당장 나서기보다는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의 협의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

  박형용/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장
"예산 편성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심사나 심의 권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우리 의원들이 최대한 도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누리과정의 연장선에서 충북교육청이 어린이집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을,충북교육청은 법적 근거가 없다며 공회전하고 있는 겁니다. 

 협의가 불발될 경우 충북교육청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한 재난지원금을 3차 추경안에 낼 전망입니다.

 안갯속인 어린이집 재난지원금. 

 이옥규 도의원은 절차를 다시 밟아 앞서 제출한 조례안을 재발의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재영입니다. 


3.사무실 임차비 낭비 고발 "표창 받을 업적" 일축


 이시종 충북지사가 최근 불거진 외부 사무실 임차비 과다 책정 의혹에 대해 "중개수수료를 절감하는 등 오히려 표창받을 만한 자랑스러운 업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이 지사는 도의회 본회의에서 임대차 계약 당시 후보 건물 3곳에 대한 보증금과 월세 비용, 도청과의 거리를 비교 설명하며, "현재의 임차 건물이 가장 적합했고 더 이상 논란이 확산되지 않기를 기대한다"며 유감의 뜻을 전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박우양 도의원의 문제 제기로 촉발된 임차비 과다 책정 의혹은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비판 성명에 이어 보수단체인 충북자유민주시민연합이 이시종 지사와 건물 공동소유자인 최충진 청주시의장, 업무 담당 공무원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확산하고 있습니다.


4.충주 채석장 발파 피해 주민 "허가 연장 불허해야"

 충주의 한 마을 주민들이 채석장 운영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과 가까운 채석장의 발파작업으로 돌이 날아드는 등 피해를 입어왔다며, 충주시에 정해진 허가기간을 더는 연장하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해당 채석장은 내년 6월 말까지 토석 채취 허가를 받은 상태로, 필요에 따라 연장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 8월 이 마을에는 채석장 발파작업으로 돌덩이 10여 개가 날아들어 지붕을 뚫는 등 피해를 입었습니다.

5."야간 관광도 잡는다" 단양 시내에 케이블카 추진

코로나19 이후 개별 관광의 변곡점을 맞은 단양에 또 하나의 대형시설이 들어섭니다. 

 시내 한가운데를 오가는 케이블카를 놓기로 한건데요.

 야간 경관과 어우러진 하늘 관광으로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입니다.
허지희 기자입니다.
           ◀기자▶
패러글라이딩이 날아다니는 단양 시내.

양방산과 애곡리 만천하스카이워크를 둘러싼 다양한 시설은 하늘 관광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단양 하늘 관광에 이정표를 더할 또하나의 시설이 들어섭니다.

단양의 대표 숙박시설인 콘도 주차장에서 양방산 인근 봉우리를 연결할 케이블카입니다.
 
남한강을 건너며 단양 시내를 조망하는 코스로,길이는 1.6km로 2025년까지 552억 원을 들여 짓기로 했습니다.

사업 주체는 콘도 소유주가 주축이 된 컨소시엄으로 단양 레일바이크에 이어 최근 전국 5곳에 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병소 대표/케이블카 컨소시엄 대표사
2025년 3월 시설을 완공하게 되고요. 그러면 2025년 5월 쯤 운영을 하게 되겠습니다.

코로나 19 이후 오히려 개별 관광이 늘면서 소상공인 매출이 느는 등 자생할 수 있는 여건은 만들어졌지만, 하룻밤 더 자고 갈 수 있는 체류 관광에 새 유인책이 필요했던 단양군은 반가운 상황.

특히 올해 단양달맞이길 등 야간 경관을 확충한 만큼 밤하늘에서 단양을 내려다보는 새 관광 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류한우 단양군수
아름다운 밤 풍경을 양반산에서 즐길 수 있고, 또 (구경)시장과 가까운 시내에 설치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아마 다른 지역 케이블카와 다른 상당한 특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수중보로 단양 시내 남한강에 물이 항상 차 있게 된 만큼 야간 유람선 관광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레일바이크 개통과 리조트 개발을 앞두는 등 단양 관광은 또 한 번 큰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허지희입니다. 



6.전동킥보드, 주행거리·출력·속도 '제각각'

안전하게만 타면 손쉽게 이동할 수 있고 에너지 비용도 줄일 수 있어 요즘 전동킥보드 많이 타는데요.

 한국소비자원이 전동킥보드의 주행성능을 시험해봤더니, 제품마다 강점이 달랐습니다.

 보도에 이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빠르고 간편하게 장소 이동을 할 수 있어 많이 타는 전동킥보드.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상위 6개 업체 가운데, 가격 60만 원, 배터리 용량 13Ah(암페어아워) 이하 제품을 시험해봤습니다.

 완전히 충전한 전동킥보드를 최고 속도로 주행해 멈출 때까지 거리를 측정한 결과, 짧게는 21km에서 길게는 40km가 넘어 차이를 보였습니다.

 주행거리는 배터리 용량이 클수록 길어지는 편이었지만, 충전시간은 배터리 용량보다 충전기 사양에 따라 달라져 제각각이었습니다.

 주행 초반 속도가 끝까지 유지되는 정도는 세그웨이-나인봇과 미니모터스 시험모델이 거의 변화가 없어 상대적으로 우수했고, 나노휠, 롤리고고, 모토벨로, 유로휠 시험모델도 80%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오르막길을 오르는 힘은 미니모터스와 유로휠 시험모델이 강해, 경사로를 20m 이상 멈추지 않고 달렸습니다.

임상욱/한국소비자원 기계금속팀 책임연구원
"평소 본인의 이동거리와 오르막 등 주행 환경을 우선 확인하시고, 배터리 용량이나 주행거리,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수성과 하중 시험, 배터리 안전성과 제동거리 등은 모든 제품이 적합했지만, 롤리고고 시험모델의 브레이크 손잡이 간격이 기준보다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정남/한국소비자원 기계금속팀장
"이번 시험 결과, 한 개 제품의 브레이크 레버(손잡이) 간격이 안전기준인 100mm를 초과해서 안전기준을 위반했습니다. 해당 업체에서는 무상수리 계획을 밝혀왔습니다."

 소비자원은 전동킥보드 특성상 바퀴가 작고 무게중심이 높은 만큼 반드시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바닥을 확인하며 타야 안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MBC 뉴스 이지현입니다.
(영상취재 천교화, CG 변경미)


7.빌라서 외국인 숨진 채 발견, 용의자 긴급 체포

 청주의 한 빌라에서 외국인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2) 오후 4시 50분쯤 사창동의 한 빌라 입구에서 외국인 남성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고, 이 중 흉기에 찔린 한 명이 목에 큰 상처를 입고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바탕으로 현장에 같이 쓰러져 있던 남성을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8.신생아 유기 친모 첫 재판..검찰 20년 구형

 청주의 한 주택가 음식물 쓰레기통에 신생아를 버린 친모에게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12) 열린 첫 재판에서, "친모가 아기를 출산하자마자 흉기로 위해를 가하고 유기한 점 등을 보면, 아이를 살해하기로 마음 먹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이에 대해, 친모 변호인은 "범행 사실 대부분은 인정하지만, 처음부터 살해할 목적은 아니었고, 우발적인 범행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고는 다음 달 5일 오전 청주지방법원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9.청주시, 오는 2024년까지 법인택시 120대 감차 추진

 청주시가 오는 2024년까지 법인택시 120대 감차를 추진합니다.

 올해 먼저 14대를 줄이기로 하고, 오늘(12)부터 감차 보상사업 대상자 모집에 나섭니다.

 감차 보상금은 택시 한 대당 4천만 원씩 지원됩니다.

 청주시는 지난 5월 택시감차위원회를 열어 현재 운영 중인 택시 4천백여 대 가운데 법인택시 120대를 줄이는 감차 계획을 세웠습니다.


10.청주시 외국인 노동자 선제 PCR검사 행정명령

 청주지역 모든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청주시는 최근 외국인 노동자들의 코로나19 전파가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모든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진단검사를 받도록 명령했습니다.
 
 오는 25일까지 1차, 이후 다음 달 8일까지 2차 등 두 차례 검사가 의무화됐고, 검사를 받지 않으면 벌금 2백만 원이 부과됩니다.
 
 지난달 청주의 확진자 609명 가운데 외국인은 195명, 이달 들어서도 열흘 남짓 만에 백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11.음성군,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연장

 음성군이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연장했습니다.

 음성군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고 소통 문제로 신속한 역학조사가 힘든 외국인 확진이 계속됨에 따라 행정명령 기한을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음성읍과 소이, 원남면은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열흘 동안 음성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8천440명을 포함해 모두 1만 4천365명이 검사를 받았고, 그 가운데 173명이 확진됐습니다.


12.제3회 충북 국제무예액션영화제 21일 개막

 충북 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오는 21일부터 닷새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됩니다.

 인도와 이란 등 20개국에서 출품한 60여 편이 상영되며, 개막작은 '붉은 수수밭'으로 베를린영화제 금곰상을 받은 장예모 감독의 신작 '공작조 : 현애지상'이 선정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총상금 2천만 원이 걸린 국제 경쟁부문이 신설돼 556편이 접수됐습니다.
 
 청주문화제조창과 청주 CGV서문에서 66편이 상영되며, 이중 37편은 영화제 전용 플랫폼 '온 피프엔'을 통해 온라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13.여성기업 판로지원, 올해 두번째 특판전 개최
 
 충북 도내 여성기업제품 특별 전시판매전이 오늘(12)부터 2주간 청주 방서동 하나로마트에서 열립니다. 
 
 충북여성기업인대회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판매전에서는 도내 여성기업인이 운영하는 25개 업체의 생활용품과 식품, 전통주 등을 할인 판매합니다.

 판매전은 도내 여성 기업들의 판로를 촉진하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처음 열렸으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반응이 좋아 다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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