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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6(화) 뉴스데스크 충북

MBC충북 뉴스 | 2021.07.06 20:30 | 조회 495 | 좋아요좋아요 178
1.코로나블루 1년, 고위험군 학생 두 배 급증
2.골프장 종사자 등 충북 3명 확진
3."대선 치르려면.." 도심 노선 다시 '압박'
4.음성천연가스~신충주변전소 송전선로 백지화 집회
5."9분 만에 제보" 실종 경보 문자의 힘
6."화재·지진 대응법 익힌다" 충북안전체험관 개관
7.비접촉 체온계 "측정 위치·거리 중요"
8.충청대 현·전직 총장 업무상횡령 등 혐의 기소
9.'뇌물 혐의' 충청북도 출연기관 간부 해임
10.충주 채석장에서 60톤 덤프트럭 추락, 운전자 수색
11.청주시 반려동물등록 유도, 9월 말까지 단속 유예
12.충북 첫 장애인 아이스하키팀 창단



1.코로나블루 1년, 고위험군 학생 두 배 급증

긴 파행을 겪었던 교육 현장을 1년여 만에 정상화했더니, 뜻밖의 사건들이 빈발하고 있습니다.
극단적 선택마저 생각하는 고위험군 학생이 코로나 이전보다 두 배 넘게 늘었고, 그만큼 실제 자해나 극단적 시도로 이어져, 교육당국이 비상입니다.
심충만 기자입니다.
       

           ◀기자▶

 정신과 전문의들이 상주하는 충청북도교육청의 산하 기구.  

 평범한 고민 상담소가 아니라, 자해 등 극단적 심리 상태의 학생들을 엄선해 각 학교장이 위탁하는 곳인데,
 
 입구 방문 기록장에 빈칸이 없을 정도입니다.
 
 올 상반기 충청북도교육청에 보고된 자해 등의 극단적 행동은 백 건 남짓.
 
 지난해까지 두 자릿수였던 연간 전체 평균치를
이미 넘어선 수치입니다. 
 
 올해 정서행동 특성 검사로 분류된 충북도내 고위험군 학생도 5,400여 명으로 불과 1년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예년과 달리 지난해 학생들이 겪었던 변화는 1년 내내 학교를 거의 안 갔다는 것.
 
 그래서 청소년기에 특히 예민한 또래와의 교우 관계가 거의 끊긴 데다, 단체생활 적응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는 등 여러 문제들이 요인으로 꼽힙니다. 

           
[전현주 / 마음건강증진센터 장학사]
"그런 문제들이 있어도 친구와의 대화나 신체활동을 통해서 해결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를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우울과 불안이 증폭돼 있다 보니까 어떤 자그마한 계기가 발생을 하게 되면..."
   
 여기에 청주 여중생 사건이 겹치자,충청북도교육청은 자살위기경보시스템을 2단계 '주의'로 격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우관계 재건을 위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일선 학교에 도입하고,
 
 특히 극단적 선택의 도화선이 될 학교 폭력은
집중 관리에 들어갑니다.

           
[신우성 / 충청북도교육청 생활교육팀장]
"마음을 나누고 하는 공감이나 배려하거나 이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교과수업 시간이나 창의력 체험 활동을 이용해서..."

 충청북도교육청은 특히 극단적 상태의 아이들이 가정 불화를 가장 많이 토로하고 있다며,부모의 특별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심충만입니다.(영상 이병학)  



2.골프장 종사자 등 충북 3명 확진

충주의 한 골프장 종사자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늘(6) 추가된 충주 확진환자 40대 2명은 충주의 한 골프장 종사자로 3~4일 전부터 인후통과 기침, 오한 등의 증상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이들과 동선이 겹친 골프장 이용자 명단을 확보해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골프장 종사자 전수검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진천에서도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2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아, 충북의 누적 확진환자는 3천334명으로 늘었습니다.



3."대선 치르려면.." 도심 노선 다시 '압박'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청주 도심 철도 통과가 사실상 반영됐다며  환영하던 충청북도의 분위기가 다소 조급해졌습니다.
 예정대로 가면 자칫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이시종 지사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노선 결정을 서둘어야 한다며 대선까지 언급했습니다.
 신병관 기자입니다.
          

           ◀기자▶
 대전 반석에서 청주공항을 잇는 광역철도,
 
 청주 도심 경유를 포함한 대안별로 경제성 등을 고려해 추진한다고 고시됐지만, 정작 사업비는 2조 천억 원만 산정돼 도심 경유의 상황이 고려되지는 않았습니다.
 
 여당과 충청북도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청주 도심 철도 통과는 여전히 해결 안 된 최대 현안이었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반신반의하는 분위기가 없지 않다며 대선 전에 노선부터 결정되도록 도와달라고 또한번 요청했습니다.

          
[이시종/충북지사]
금년 연말까지는 그 결론이 나고 그래서 청주 도심 통과 광역철도망이 확정되는 거로 되어야지만 내년 대선을 좀 치를 수 있지 않을까..

 송영길 대표는 미흡하지만 대안 포함은 다행이라며, 실현되도록 노력하자고 충북 민심을 달랬습니다.

          
[송영길/더불어민주당 대표]
이것이 더 논리가 보강되고 근거들이 만들어져서 이것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충청북도의 우려는 결정 시기,

 예정대로라면 4차 국가철도망에 포함된 신규 사업들에 대한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은 오는 11월 쯤 착수돼 최종안이 내년 말 나올 전망입니다.
 
 대선은 물론 지방선거도 훌쩍 넘긴 시점으로 청주 도심 철도 통과를 장담할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사실상의 반영이라던 충청북도에 대선을 의식한 땜질식 처방이라는 야당의 비판 등이 나오며 
정치적 부담도 더해져 있습니다.
 
 [신병관 기자]
"도심 통과냐 충북선 활용이냐. 각각의 해석이 분분합니다. 여당 대표조차 더 논리를 보강하고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고 할 만큼 청주 도심 철도 통과는 노선 결정 전까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신병관입니다." (영상 임태규)



4.음성천연가스~신충주변전소 송전선로 백지화 집회

 충주시 주덕읍과 대소원면, 신니면 주민들은 오늘(6) 시청과 음성 한국동서발전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송전선로 건설계획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동서발전이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를 임의로 구성해 결격 사유가 발생한다"고 주장했으며, 이에 대해 동서발전은  "지역 주민들이 대표를 추천하지 않아 변전소 인근 마을 이장 등으로 선정했다"며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음성에 천연가스발전소 건립을 추진 중인 동서발전은 신충주변전소까지 15㎞에 345㎸(킬로볼트) 송전선로용 송전탑 40여 개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5."9분 만에 제보" 실종 경보 문자의 힘

 내 가족이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다면, 남은 가족들은 얼마나 막막하고 애가 탈까요.

 지난달부터 재난 문자처럼  실종자를 찾는 '실종 경보 문자' 시스템이 도입됐는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문자가 송출된 지 9분 만에 실종된 치매 노인이 가족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기자▶
 80대 할아버지가 한 여성의 부축을 받으며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시민이 길가를 배회하던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인근 행정복지센터로 데려온 겁니다. 

 치매를 앓던 이 할아버지는 하루 전날, 말없이 홀로 집을 나섰다,실종된 상태였습니다. 

 출근하다 길을 헤매던 할아버지를 목격한 최정윤 씨는 9분 전 받은 '실종 경보 문자'가 떠올랐습니다. 
 
 인상착의가 비슷해 실종자라고 직감하고 바로 신고했습니다. 

         [최정윤/실종경보 신고자]
"가족 중에도 치매를 앓던 분이 계셔서, 문자를 누르고 다시 한번 봤는데, 할아버님이 바로 앞에 계시더라고요. 찾았다는 생각에 심장이 두근두근하더라고요."

 밤새 주변을 배회한 할아버지는 기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박숙자/목격자]
"짧은 파자마, 거기에 재킷을 걸치고.. 그래도 
목에 연락처가 적힌 목걸이를 달고 계시더라고요 다행히. 여기로 모셔와서 앉아 계시다가 (갔어요)."

 실종 신고를 받은 주변을 수색하던 경찰은 노인의 흔적을 찾지 못하자 11시간 만에 실종 경보 문자를 보냈습니다.

 실종자 사진과 옷 차림새 정보를 제공돼 지역 주민들이 동시에 찾는 효과가 있었던 겁니다.
         
[정미현/청주흥덕경찰서 여청수사계장 ]
"(실종 노인 등의 경우) 자기보호 능력이 좀 부족하시다 보니까, 최소한 12시간에서 24시간 안에는 꼭 발견해서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실종 아동과 장애인, 치매 환자를 찾는 실종 경보 문자 시스템이 지역사회 안전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채연입니다.
영상: 신석호



6."화재·지진 대응법 익힌다" 충북안전체험관 개관

지난달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충북에서는 2017년 29명이 숨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까지,    
    
 언제 발생할지 모를 사고나 재난이 참사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개개인이 대응 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요.  
   
 화재나 지진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대응법도 익힐 수 있는 안전체험관이 충북에도 문을 열었습니다.
  
 김은초 기자입니다.   
    
           ◀기자▶
 불길에 휩싸인 방 안.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해 소화기를 붙잡은 어린이들이 화면을 향해 힘껏 물을 뿌려봅니다.
    
 불길이 더 커지자, 연기가 자욱한 통로를 따라 
자세를 낮추고 빠져나갑니다.
   
 완강기를 이용해 건물 밖으로 탈출하는 데까지 성공합니다.   
     
           
[ 차하민 / 청주시 월오동]
"연기 날 때 조금 깜깜해서 안 보였는데 괜찮았어요. (완강기) 내려오는 거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각종 재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충북안전체험관이 청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화재나 지진, 교통사고 등 20개 상황 유형을
직접 겪으며 행동 요령을 배울 수 있습니다.

 뿌리지 않고 던져서 불을 끄는 '투척형 소화기'와, 다양한 종류의 유리창을 깨고 탈출하는 체험도 가능합니다.
 
           
 [이미숙 / 청주시 용암동]
"유리가 그냥 중앙을 깨는 줄 알았는데, 유리마다 깨는 부위가 다르고 타격하는 정도를 알 수 있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요."
   
 지진 체험 시설에서는 쓰나미가 발생하는 수준인 진도 7.5의 강진 상황까지 구현됩니다.
  
 교관의 설명대로, 바닥이 흔들리자 탁자 밑으로 들어가 머리를 감쌉니다.  

           
 [유경자 / 청주시 월오동]
"무서웠죠. 막 흔들리고 머리도 흔들려서 간신히 책상 밑으로 들어가서 책상만 꼭 붙들었죠."
   
 일상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도 체험할 수 있어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김은초 기자]
 "사고로 차가 뒤집어지는 상황을 구현한 곳입니다. 실제 사고였을 때 안전띠를 매지 않았다면 자리 밖으로 튕겨져나가 크게 다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박범종/충북안전체험관 교관]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을 체험관에서 대처 방법과 예방 방법을 배워서 실생활에서 더욱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충북안전체험관은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 하루 네 차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김은초입니다.

 영상: 김경호



7.비접촉 체온계 "측정 위치·거리 중요"

감염 예방을 위해 요즘은 비접촉식 적외선 체온계를 많이 쓰죠.

 입에 물거나 귓속에 넣는 등 직접 피부에 닿지 않다 보니 '정말 정확한 걸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온도가 맞는지, 잴 때마다 다른 건 아닌지 한국소비자원이 시험해봤습니다.

 보도에 이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산 이후 일상이 된 체온 측정.

 피부에 직접 대지 않고 온도를 잴 수 있는 비접촉식 선호도가 높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구매율이 높은 비접촉식 체온계 10개 제품을 비교·시험했습니다.

 먼저, 온도를 정확하고 일관되게 측정하는 기능은 전 제품이 적합했습니다.

 같은 사람을 대상으로 5번 연속으로 체온을 재도 측정값이 0.3℃ 범위를 넘지 않았고...

 표준 온도를 나타내는 전문 기기 시험에서도 모두 기준 온도의 0.3℃ 이내로 나타났습니다.

           
[조수민/한국소비자원 기계금속팀 주임연구원]
"모든 제품이 최대 허용오차범위 ±0.3도 이내로, 식약처 의료기기 시험 규격에 적합했습니다."

 측정 시간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리쥼과 이즈프로브, 인트인, 휴비딕 등 4개 제품은 1초 안에 바로 결과가 나온 반면, 파트론 시험 제품은 대기 시간부터 결괏값이 나오기까지 최장 5초 이내로 느렸습니다.

 하지만 측정시간이 빨랐던 리쥼과 이즈프로브 시험 제품은 내구성이 상대적으로 약해, 1m 높이에서 떨어뜨렸을 때 3번 만에 연결 부위가 부서졌습니다.

 실제 사용할 때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제품 별로 명시된 거리와 측정 부위를 지켜야 하는데,

사이넥스와 인트인 등 2개 제품이 정확한 위치를 화면에 표시해주거나 간격이 멀어지면 측정되지 않도록 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서정남/한국소비자원 기계금속팀장]
"피부로부터 통상 2~3cm 정도 떨어진 측정 거리 유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거리 감각이 다르기 때문에 올바른 측정 거리 유지를 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소비자원은 체온계를 고를 때 제품과 상자 등에 표기된 의료기기 인증·제조번호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MBC 뉴스 이지현입니다.
(영상취재 천교화, CG 최재훈)



8.충청대 현·전직 총장 업무상횡령 등 혐의 기소

 충청대학교 현·전직 총장이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이들은 교비를 부당하게 사용한 혐의 등으로 약식기소돼, 각각 벌금 5백만 원, 벌금 3백만 원 처분을 받았으나,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고,첫 재판은 다음 달 26일 열립니다. 
  
 현행법 상 업무상 횡령·배임으로 3백만 원 이상 벌금형을 선고받고 2년이 지나지 않으면 법인 임원과 학교장의 결격사유, 임용제한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9.'뇌물 혐의' 충청북도 출연기관 간부 해임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충청북도 출연기관 간부가 해임됐습니다.
 
 해당 출연기관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간부 A씨에 대한 해임·징계부가금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업무 관련 업체로부터 차량 리스 비용 2천여만 원과 8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고, 고가 수입차를 요구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징계부가금이 과하다며 징계 재심의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10.충주 채석장에서 60톤 덤프트럭 추락, 운전자 수색

 충주의 한 채석장에서 덤프트럭이 물웅덩이로 추락하며 운전자가 실종돼 이틀째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제(5) 오전, 충주시 소태면의 한 채석장에서 60톤 덤프트럭이 5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해 깊이 3m의 물웅덩이에 빠졌다는 신고에 따라 60대 운전자 수색에 나섰습니다.
 
 업체 측은 "덤프트럭에 속도 제한이 걸려있는데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속이 붙었다"며, 당시 CCTV 화면을 공개했습니다.
 
 경찰은 인양 작업이 끝나는 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11.청주시 반려동물등록 유도, 9월 말까지 단속 유예

 청주시가 반려동물 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자진신고 기간을 9월 말까지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는 반려동물 미등록에 대한 단속과 과태료 처분을 중단해, 견주들의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합니다.

 반려동물 자진신고는 가까운 구청이나 동물병원 등 동물등록 대행업체,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일 기준 청주시 등록 반려동물은 3만 6,776마리로 매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12.충북 첫 장애인 아이스하키팀 창단

 충북에 장애인 아이스하키팀이 처음 창단했습니다.

 충청북도체육회는 2018 평창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이지훈 선수를 중심으로, 모두 8명으로 구성된 충북 장애인 아이스하키팀을 창단해, 청주빙상장을 거점으로 정기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은 지난해 전국 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서 메달 순위로는 전국 7위에 올랐지만, 점수가 많이 배정된 단체전 성적이 저조해 총득점으로는 10위권 진입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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