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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1(목) 뉴스데스크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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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자치경찰이 책임지겠다는 각오이기도 하고요.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청소년의 사회적 삶에 안전망을 갖추기 위한 자치경찰의 역할을 하겠다는"
"야자(야간자율학습) 시간에 어두워서 밤길 위험한데, 애들마다 나가는 시간도 다르고 그래서 순찰차나, 횡단보도 이런 데에 경찰분들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김영준/청주청원서 율량지구대 경위]
"(교통사고 경우) 행정기관에서 파편, 유리물 같은 걸 원활하게 청소해서 2차 사고 방지를"
[조윤경/청주청원경찰서 율량지구대 순경]
"소음 경우는 지자체와 협업이 필요한 문제라 그런 인프라나 제도가 조금씩 조금씩 더 구축이 되었으면"
[허윤희/충북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 ]
"시야도 많이 넓어지고 경찰분들이 이런 업무도 하시는구나, 그리고 기존엔 몰랐는데 저희랑 협력해야 할 부분도 많구나..."
[김영식/서원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몸은 다 따로지만 하나의 사무는 하나처럼 움직일 수 있느냐, 이것을 자치경찰위원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고요. 그걸 위해선 법적 근거가 일단 마련이 돼야 해요"
MBC뉴스 조미애입니다.
350억 원 넘게 들이고도 해만 지면 무용지물이 되는 체육시설이 있습니다.
청주시의 황당한 세금 사용 실태, 심충만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야외 경기장을 밝힐 조명 하나 없이 준공된 탓입니다.
[김부현 김찬 / 주민]
"생각이 나서 와봤는데, 아기가 오면서 그러더라고요. 사람이 없었다고, 무섭다고. 집에 돌아가자고..."
[청주시 관계자]
"도시계획인가 과정에서 공군에 협의를 보내서 결과에 의해 우리가 사업을 진행했어야 했는데, 누락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 김순섭 / 청주시 체육시설건립팀장]
"안 되면... 글쎄요. 낮에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거 밖에는 시설이 안 됩니다."
MBC뉴스 심충만입니다.
착륙 직전의 전투기 굉음 때문에 그냥 서 있기도 힘들다보니 낮에도 썰렁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청주시는 여기에 300억 원을 더 들여 체육 시설을 더 넓히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영일 기자입니다.
귀를 막아야 할 정도입니다.
"보통 한 10시 넘어 시작해서 계속이죠 뭐, 지금도. 심할 때는 밤에도 하죠, 야간에도."
"심판 레프리 휘슬 소리도 알아들을 수도 없고, 선수들도 뭐 경기를 집중해서 할 수가 없고요. 일부는 귀를 막는다든가..."
"소음 이쪽으로는 별로 생각을 못하고 악취, 돼지 막사에서 나오는 악취 이것만 생각하다 보니까... 문제가..."
MBC뉴스 김영일입니다.
(영상취재 신석호)
청주기상지청은 올해 장마전선이 오는 3일(내일) 제주를 시작으로 점차 북상하면서, 충북은 오는 3일(내일)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비구름이 강해지는 3일 밤부터 4일 오전 사이에는 (내일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에는)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50㎜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며 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씁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대형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떨어지거나 졸음운전으로 연쇄 추돌해 인명 피해가 잇따르면서 화물차 단속이 강화됐습니다.
[ 단속 경찰]
"따라오세요."
[ 오덕균/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0지구대 ]
"4톤 미만은 범칙금 4만 원, 벌점 15점.."
적재물이 떨어질 위험이 있어 벌점과 함께 범칙금이 부과됐습니다.
[ 오덕균/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0지구대 ]
"다 헤졌어요, 안이. 저게 우드(목재) 칩이거든요. 운행하면 떨어질 수 있어요, 뒤차에."
[이상윤/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0지구대장]
"정비를 제때 못해서 승용차가 추돌하게 되면 그 또한 큰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큽니다."
세부적으로는 CCTV 범죄예방 시설 확충, 경찰과 주민간 협업·소통이 중요하다는 답변이 40%를 넘었습니다.
'어제를 넘고, 오늘을 잇고,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3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와 청주대교 사거리 옥외전광판을 통해 개청식이 실시간 중계됩니다.
지상 6층 규모의 흥덕구 새 청사는 민원 공간과 직원 업무 공간, 시민활용 공간으로 나눠졌고, 공연장과 다목적 체육관, 스마트워크 센터, 서가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충주시 봉방동과 대소원면 일대로, 국내 최초 바이오가스 기반 고품질 저비용 수소 생산과 세계 최초 상용급 암모니아 기반 수소 생산을 실증하게 됩니다.
충청북도는 2033년까지 매출 2천606억 원, 고용 299명, 기업 유치 24 곳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내고, 251만 2천 톤의 탄소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과도한 중앙집권과 수도권 위주의 성장개발로 전체 인구의 50% 이상이 수도권으로 몰리고, 지방소멸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며, "국민주권, 지방분권, 균형발전 실현을 통해 공존·공생으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함께 징계를 받은 4명 가운데 3명의 정직과 감봉 처분도 취소됐습니다.
이번 조처는 공무원노조 관련 특별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장 주무관은 "해직 공무원들의 복직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실제 복직하게 돼 가슴이 뭉클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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