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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유흥주점 신규 허가 논란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07  취재기자 : 편집부2, 방송일 : 2002-01-15, 조회 :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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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신규 허가를 허용 문제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청소년 보호와 과소비 억제책인 유흥주점 신규 허가 규제 방침을 철회하고 국제행사와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서 18일부터 유흥주점 신규 허가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관련업계는 기존 업소에 프리미엄이 붙고 불법으로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업소들이 나타나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았다며
도의 규제 완화를 반겼습니다.

그러나 여성단체와 청소년 단체들은
유흥주점 허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행사가 잘 치러진다는 논리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향락문화를 확산시키려는 도의 의도를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