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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무고용 안지켜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49  취재기자 : 이해승, 방송일 : 2001-12-22, 조회 : 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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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300인 이상 상시 근로자를
두고 있는 기업들이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장애인 고용촉진공단 청주사무소에 따르면 도내에 장애인 의무 고용 업체는
모두 30개로 상시 근로자수 대비 2%인
3백 36명의 장애인을 의무 고용하도록 돼있지만 실제 고용률은 0.97%인 171명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 고용촉진공단은 지난 3월 현재
도내 장애인 등록수가 3만 6천 8백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비용 부담을 우려해 업체들이 장애인 고용비율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