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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최초 여초 축구부 창단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5  취재기자 : 이태문, 방송일 : 2002-11-19, 조회 :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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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충북에서는 처음으로
초등학교 여자 축구부가 탄생했습니다.
청주 금천초등학교가 전격적으로 팀을
창단했습니다. 이태문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드컵 4강신화의 결실로
충북에선 처음으로 청주 금천초등학교가
여자 축구부를 창단했습니다.

지난9월 학부모의 동의를 받아
희망어린이를 접수한 결과, 3학년 10명,
4학년 7명,5학년 18명 등 모두 35명이
신청했고,희망학생 모두 선수로 등록됐습니다.

특히 타학교에서 축구를 희망한 학생이
전입해 오는 등 열의도 있었습니다.
◀INT▶곽영지 선수/금천초5
◀SYN▶김문식 교장/금천초등학교
충청북도교육청은 9백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체육복과 유니폼,운동기구를 지원했습니다.

창단식에 참가한 각급기관과 지역인사들도
축구용품을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금천초등학교 축구부원들은 답례로
미숙하지만 시범경기를 선보였습니다.

이들은 내년부터 전국 소년체전 등
각종 대회에 본격적으로 참가합니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또다른 팀창단을 통해
이들의 경기력향상과 진학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MBC뉴스 이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