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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지역 장비부족 측량 지연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1  취재기자 : 김원식, 방송일 : 2002-09-29, 조회 :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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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수해로 삶의 터전을 모두 잃어버린
수재민들이 더딘 복구 작업과 지원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집이 전파돼 컨테이너 하우스에서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수재민들은 낮에는 더워 문을 모두 열어놓고 생활하는가 하면 밤에는 추위로 고생하면서 집 지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재민들은 집지을 땅이 있어도 측량지원이 늦어 집을 짓지 못하고 있다며
주택건축 지원을 서둘러주길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