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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채소.과일류 급등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2  취재기자 : 송재경, 방송일 : 2003-08-27, 조회 :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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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계속되는 궂은 날씨로 채소와 과일류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공산품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유통업체별로 가격차이가 심해
꼼꼼히 따져본 뒤 구매하는 습관이 요구됩니다.
신미이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청주시내 8개 대형유통업체에서 판매되는
가격 기준입니다.

배추와 무,마늘 등 채소류가격은 한달사이
평균 87.8%가 올라 두배가까운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과일류도 방울토마토가 1킬로그람에
평균 3천95원에서 5천70원으로 63%가
오르는 등 평균 28%가 올랐습니다.

반면 공산품은 0.13% ,축산물은 2.8%각각
상승했고 곡물류는 0.2%,생선류는 12.8%가
각각 내려 비교적 안정적인 가격을
형성했습니다.

또 이번에 조사된 32개 품목을 구입할때
드는 평균비용은 17만2천원이었지만 가장
싼곳은 15만 3천원, 가장 비싼 곳은
18만5천원으로 3만2천원의 가격차이를
보였습니다.

꼼꼼히 따져 구매할경우 이 정도의 금액을
절약할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개인서비스 요금도 사정이 비슷합니다.

금반지의 경우 가장 비싼 곳은 1돈에
6만원이었지만 5만4천원에 거래되는 곳도 있어
업소별 가격차가 컸습니다.

이번 조사결과는 지난 18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충북과 청주지회소속
주부모니터요원 8명이 청주시내 8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실시했습니다.
MBC news신미입니다.◀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