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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검사 구속적부심(최종)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6  취재기자 : 신병관, 방송일 : 2003-09-03, 조회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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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합의부는 오늘(3) 오전
양길승 전 청와대 부속실장의 몰래카메라
제작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김도훈
전 검사에 대한 구속적부심을 열었습니다.

김 전검사 변호인단은 오늘 구속적부심에서
검찰이 김 전 검사에게 적용된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제시하지못하고 있고
증거확보를 위한 수사기간도 충분했던만큼
김 전검사가 자유로운 상태에서
조사를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이에대해 김 전검사가 혐의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고, 추가 기소를 위해 현재 조사하고
있는 또다른 혐의가 있다고 맞섰습니다.

청주지법은 검토할 서류가 많다고 밝혀,
법원의 최종 판단은 구속적부심 결정 시한인
내일(4) 오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