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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예산확보 비상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2  취재기자 : 이해승, 방송일 : 2003-09-03, 조회 :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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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충청북도는 오늘 지역출신 국회의원 간담회를 열고 정부에 요청한 내년 사업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또 신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해 의원들이 당을 초월해 앞장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해승 기잡니다.



◀END▶
◀VCR▶
충청북도가 정부 부처에 요구한 내년
예산액은 모두 74건에 1조 7천여억원입니다.

그러나 기획예산처 심사액은 58건에
1조 천억여원으로 요구액의 62% 밖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정부 예산을 반영해 중점 추진해야하는
청원- 상주간 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해
8개 대규모 공사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충청북도는 서울에서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를
열고 부족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INT▶
한범덕(道 기획관리실장)- "내년 예산 반영되도록 의원들이 힘써달라"

참석한 의원들은 예결위 소속을 중심으로
도에서 요구한 예산이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신경식 의원- "예산만큼은 확보하도록"
◀INT▶
정우택 의원-"당정협의때 노력하겠다"

이원종 지사는 예산확보와 함께 신행정 수도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INT▶
이원종 지사- "역사적 안목으로 의원들 나서야"

◀INT▶
홍재형 의원- "여야 서명작업하기로 했다"
윤경식 의원-국회의원 추진위 구성하자"

s/u 충북출신 의원들은 신행정 수도 특별법
국회 통과를 위해 당을 초월한 공조 체제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mbc news 이해승입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