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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국립공원 전면 재조정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9  취재기자 : 이병선, 방송일 : 2003-09-02, 조회 :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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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지역이 6년 만에 전면 재조정되면서 도내 국립공원 면적이 3 평방킬로미터 늘었습니다.

이번 조정에 따라 속리산국립공원 지역인
괴산군 청천면 송면리와 삼송리 일대,
월악산국립공원 지역인 제천시 덕산면 수산리와 월악리 일대가 국립공원에서 해제됐습니다.

또 소백산국립공원지역인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일원도 공원지역에서 풀렸습니다.

이에 따라 재산권 행사에 큰 제약을 받아온
이들 지역 386가구 천 4백여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도내 국립공원 면적은 종전보다 3 평방킬로미터가 늘었지만,
대부분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 공원지역에
새로 편입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