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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주택 재건축 희박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7  취재기자 : 이현재, 방송일 : 2003-04-04, 조회 :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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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덕2동 주택가에 있는 소망주택이
시공회사의 부도로 사실상 재건축이 어렵게
된 채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72년, 내덕2동 663번지에 신축한
소망주택은 너무 낡고 오래된데다 내부시설이
너무 열악해 36가구 가운데 이미 35가구는
다른 곳으로 이주했고 1가구만 남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입주자들은 지난 93년, 조합을
설립해 재건축을 추진했으나 시공회사가
부도나는 바람에 사업추진이 중단된 채
방치되고 있어 도심의 미관을 흐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