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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수표 만든 고교생 영장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3  취재기자 : 신병관, 방송일 : 2003-09-05, 조회 :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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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서부경찰서는 컴퓨터 스케너로
가짜 수표를 만들어 차량을 구입하려 한
고등학교 3학년 서 모군 등 10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6일
청주시 봉명동의 한 여관에서 컴퓨터 스케너로 10만원권 수표 40장을 복사한 뒤
25살 고 모씨로부터 중고 승용차를
구입하려 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고씨가 수표를 가짜로 의심하고
승용차 운행을 막자 고씨를 매단 채
300여 미터를 달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