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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완)추석 연휴는 늘고, 보너스 줄었다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5  취재기자 : 김계애, 방송일 : 2003-09-05, 조회 :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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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추석 연휴가 이제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도내 북부지역 업체들은
이번 추석에 법정휴일보다 많이 쉬고,
상여금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김계애 기자입니다.

◀END▶

자동창고 시스템을 제조하는
충주시 가금면의 한 중소업체.

한가위를 맞아 35명, 모든 직원에게
특별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INT▶ 정혜삼 전무이사/(주)신흥기계
(15:06:57~15:07:08)

추석 연휴를 앞두고 충주 상공회의소가
도내 북부지역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상여금지급
현황을 조사한 결과, 설 때보다 추석 상여금
수준을 낮게 잡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T▶ 김창영
조사진흥부장/충주상공회의소
(15:05:37~15:05:48)

-----CG
조사 대상 업체 가운데 급여의 50%이상을
상여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응답한 업체는
36.4%, 50%이하는 29.5%입니다.

지난 설 연휴 때,
급여의 50%이상을 지급한 업체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던 것에 비해 15%포인트정도 줄었습니다.
-----CG

특히, 임금 수준에 상관없이 20~30만원 정도
일정액을 지급하겠다고 응답한 기업도 23%에
달해, 기업경기가 침체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반영했습니다.

S/U "추석 법정휴일 3일을 포함해서
5일간 쉬는 업체는 60%로 나타나 이번 추석은
많이 쉬고, 적게 받는 연휴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김계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