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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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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김영환 충북지사가 취임하자마자 자신의 대표 공약인 현금을 주는 복지사업들을 뒤로 미루면서 공약 파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 취임 후 첫 인선이던 정책보좌관이 당일에 바로 사퇴하면서, 시작부터 도정이 삐걱대고 있습니다. 김대웅 기
202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