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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북소년체전 폐막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7  취재기자 : 이태문, 방송일 : 2003-04-11, 조회 :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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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오늘 끝난 충북소년체전에서
청주교육청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체전에서 체조 6관왕이 두명이 나오는 등
풍성한 기록이 쏟아졌습니다.
이태문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올해 소년체전도 청주교육청이 종합우승을
차지하면서 폐막됐습니다.

2위는 충주,3위는 제천,4위는 청원교육청이
차지했고 단양은 진취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소년체전은 기량이 월등한 꿈나무들이
많이 발굴됐고 기록도 풍성한 대회였습니다.

체조의 내수초등학교 고영주는
마루와 안마 평행봉 등 6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 6관왕에 올랐고,용두초등학교
이지영도 역시 6관왕의 기량을 발휘했습니다.

수영의 중앙중학교 이진선과
대성여중 이겨라 등 수영에서만 9명이
4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회 신기록도 44개나 수립됐습니다.
수영에서 17개, 롤러에서 14개, 역도 6개,
사이클과 사격 각각 2개,
여중부 카누와 남중부 역도 등에서도 귀중한
대회 신기록이 나왔습니다.

초등부 축구 결승 경기에서는
충주교현이 청주 청남을 이기고 우승했고,
중등부는 대성중학교가 제천 동중을 이기고
6년만에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농구는 옥천중학교와 제천여중,
핸드볼은 진천중학교와 증평여중,
농구는 주성중학교와 청주여중이 각각
충북대표로 선발됐습니다.
MBC NEWS 이태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