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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제거 철저 당부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8  취재기자 : 신병관, 방송일 : 2002-05-26, 조회 :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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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당국이 논의 피 제거를 위해서
발 벗고 나섰습니다.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농민들이
일손 부족으로 제초제를 한 번만 살포하고 신경을 쓰지 못해서 '피' 제거에 대한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했습니다.

이에따라 담수 직파의 경우 파종후 10일쯤에 제초제를 뿌려주고 15일이 지난 뒤에도
한차례 더 피 제초제를 뿌려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