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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옥천군수-누가 뛰나?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42  취재기자 : 신병관, 방송일 : 2002-05-26, 조회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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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다음은 도내 각 지역의 단체장 출마예상자를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옥천군편입니다.
신병관기자입니다.
◀END▶


◀VCR▶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유봉열 후보에
한나라당 김영만, 자민련 이근성,
그리고 무소속 손만복,허영로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옥천군의회 초대의장을 지낸 유봉열 후보는
지난 95년과 98년 선거에서 모두 승리하며
7년째 옥천군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김영만 후보는 지난 81년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은 뒤, 국회의원 보좌관과
충북도의회 전문위원으로 20년 가깝게
공직에 몸담아왔습니다.

이근성후보는 옥천에서 학원을 운영하며
제6대 충북도의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오산대 겸임교수인 손만복후보는
경기도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며
최근 옥천지역발전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농어촌진흥공사에서 19년간 근무했던
허영로후보는 옥천상고 운영위원 등
지역단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봉열후보는 현직군수로 다져놓은
사업을 마무리하기위해
3선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SYN▶

김영만후보는 가장 젊은 후보임을
내세우며 군정에 새바람을 넣겠다는
젊은 옥천론을 펴고 있습니다.

◀SYN▶

이근성후보는 도의회에서 쌓은 경험을
이제는 옥천 경제를 살리는 데 사용할 때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SYN▶

손만복후보는 기업과 학계에서 닦은
감각을 군정에 접목시켜 선진 옥천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YN▶

허영로후보는 농업위주인 옥천을
공업군으로 바꾸겠다며 지역에서 다져온
인맥과 기반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SYN▶

5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옥천군수 선거에서 후보들은
2만표 안팎을 당선안정권으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병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