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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던 11살 여아 익사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4  취재기자 : 편집부2, 방송일 : 2003-06-08, 조회 :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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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50분쯤
충주시 단월동 강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11살 이모양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양이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가
강 중간에 있는 교각 부근에서
급류에 휩쓸리는 바람에
물에서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