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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철 인삼 가격 하락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355  취재기자 : 김기수, 방송일 : 2001-10-21, 조회 : 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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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인삼 수확철인 요즘
수삼 가격이 떨어져 재배농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농협충북지역본부와 농민들에 따르면
요즘 4년생 수삼 특대 8뿌리가 3만천원으로 지난해 3만5천원보다 4천원이 떨어졌고
왕대 5뿌리는 4만천원으로 역시 4천원이 하락했습니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대품 10뿌리도
만8천5백원으로 지난해보다 천5백원이 떨어졌습니다.

재배 농민들은 올해 가뭄이 심해 전반적으로 인삼의 품질이 떨어진 데다
과잉생산으로 지난해보다 값이 많이 내렸다며
하소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