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뉴스
  3. 오늘의 뉴스

오늘의 뉴스

영동 과수원 농약살포기에 깔려 60대 숨져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47  취재기자 : 김은초, 방송일 : 2022-07-01, 조회 : 315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이 글 링크복사
영동 과수원 농약살포기 농기계 농약
[영동 과수원 농약살포기에 깔려 60대 숨져] 뉴스 이미지
좋아요


오늘(1) 오전 11시 10분쯤 영동군 영동읍의 한 과수원에서 61살 남성이 농약 살포기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숨진 남성은 아침 6시부터 혼자 농약 살포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몰던 농약 살포기가 7m 아래 경사로로 굴러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