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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다시 3천 명대 '103일 만에 최다'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51  취재기자 : 정재영, 방송일 : 2022-08-02, 조회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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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코로나19
[충북 코로나19 다시 3천 명대 '103일 만에 최다']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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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엿새 만에 3천 명대에 재진입했습니다.  

 

 어제(1) 하루 동안 추가된 감염자는 3천322명으로 지난 4월 20일 3천507명을 기록한 이후 103일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이 가운데 해외 입국 확진자는 30명, 재감염 사례도 50명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청주가 1천970명으로 절반을 넘었고 충주 405, 제천 259, 음성 217, 진천 196,  보은 102명 순이었으며 다른 5개 군 지역에서도 각 19명에서 44명 사이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충북 도내 전담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인 중증 환자는 위중증 7명, 준˙중증 5명이며 재택 치료 중인 감염자는 1만 5천3백여 명입니다.

 

 지난달 26일에 숨진 50대 확진자가 뒤늦게 신고되면서 충북 누적 사망자는 743명으로 늘었고, 누적 확진환자도 60만 8천437명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