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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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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충북 출신의 전 안기부 국가공작원, 암호명 '흑금성'으로 알려진 박채서 씨의 증언을 통해 분단된 한반도가 겪어야 했던 현대사를 되짚어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이야기로 첫 단추부터 잘못 꿴 북한 핵문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2021-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