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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총, 여중생 사건 피의자 변호한 교육청 위원직 사퇴 촉구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26  취재기자 : 심충만, 방송일 : 2021-08-02, 조회 :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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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계부 변호사 해촉
[충북교총, 여중생 사건 피의자 변호한 교육청 위원직 사퇴 촉구] 뉴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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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여중생 사건의 피의자를 변호한 변호사가 충청북도교육청 산하 2개 위원회에서 민간 위원으로 활동 중인 사실이 알려지자 교원단체도 공식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충북 교원단체 총연합회는 교육청 산하 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학생 성폭력 피의자를 변호한다는 것은 도의적으로 적당한 처사가 아니라며 스스로 교육청의 모든 위원직을 사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유족들도 김병우 교육감을 면담해 해당 변호사의 해촉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초 친구의 계부인 피의자를 성범죄로 고소했던 청주의 한 여중생은 이후 영장이 세 차례나 반려되자 친구와 함께 지난 5월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