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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도서관(통섭의광장)

마음의 결을 읽는 문학, 공감의 언어가 되다 / 신형철 교

MBC충북 | 2025.09.05 16:50 | 조회 676 | 좋아요좋아요 55
문학에 대한 섬세한 감수성으로 문학이 인간과 사회를 어떻게 위로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지 끊임없이 성찰해온 문학평론가 신형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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