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펠라그룹 나린
MBC충북 |
2025.04.28 09:12 |
조회 1276
|
좋아요 199
좋아요 199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메우는 5인조 아카펠라 혼성그룹 ‘나린(NARIN)’
‘나린’은 ‘내리다’의 시적 표현인 ‘나리다’에서 지어진 이름으로
‘하늘에서 내린 목소리처럼 천상의 하모니를 만들어 내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로 활동 9년 차를 맞은 ‘나린’은 지난 2016년 8월 결성됐다.
리더 방학현씨를 비롯한 다섯 멤버는 모두 충남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아카펠라의 매력에 빠져 현재까지 멤버 교체 없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화음을 켜켜이 쌓아 올리며 꽉 찬 무대를 선사하는 나린은 결성 1년 만에 홍콩에서 열린 ‘보컬 아시아 페스티벌 아시안컵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고, 이듬해 미국에서 열린 ‘보이스잼 아카펠라 페스티벌 2018’에 아시아를 대표해 초청 공연을 펼쳐 세계인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아카펠라 불모지로 불렸던 국내에서 ‘나린’은 기존 아카펠라에서 벗어나 현대적 느낌의 팝 스타일을 추구하며 탁월한 편곡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오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의 중학교를 대상으로 공연과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와 취미 사이에서 예술가로 성장한 스토리를 소개하고, 아카펠라를 통해 삶의 교훈도 전하고 있는데..
※ 유튜브 자동자막(
)은 OFF 가능합니다.
137개(4/10페이지)
대한민국 1호 정크아티스트, 오대호 대표
2025.06.15
101
막걸리 잔에 봄이 왔다, 산림청장의 귀촌 이야기
2025.06.08
99
꽃차로 피어난 인생, 김병희 꽃차 명
2025.06.01
157
시간의 풍경을 담다, 철도마을을 기록하는 실버작가들
2025.05.25
192
꿀벌지킴이 최고야 대표
2025.05.18
206
계속해보겠습니다! 미옥서원, 이재종 대표
2025.05.11
222
중원의 소리를 품다 중원민속보존회 임창식 회
2025.05.04
204
아카펠라그룹 나린
2025.04.27
199
충북도립극단 김낙형 예술감독
2025.04.20
218
빵으로 이웃을 잇는 거리의 제빵사, 다드림 봉사단 회장 박두현
2025.04.13
218
작지만 강한 울림, 피리에 인생을 건 김한성 명
2025.04.06
208
항일음악연구자 김수현교수
2025.03.30
195
광복회 충북지부 류윤걸 지부장
2025.03.23
205
살리는 글씨, 삶의 기척을 노래하다 캘리그라퍼 작가 이화선
2025.03.16
216
국내 유일 북한 전통주를 빚는 북한이탈주민, 술로 빚는 인생사 북한 전통...
2025.03.09
237



인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