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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울림, 피리에 인생을 건 김한성 명

MBC충북 | 2025.04.07 09:04 | 조회 1225 | 좋아요좋아요 182
국악기 중에 가장 작은 악기로 통하는 피리. 하지만 합주에서는 가장 큰 소리의 힘을 발휘하는 게 바로 피리이다. 이 작은 악기에 매료되어 연주부터 제작까지 해오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청주시립국악단원인 김한성 피리 명인. 그는 2024년, "대한민국 빛고을 기악대제전" 명인부 종합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으며 지역 국악의 위상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학생 때 국악에 입문해 30여 년간 피리 연주에 정진 중인 그는 국가무형유산 경기도당굿, 국가무형유산 은산별신굿 전수자로도 활동하며 전통의 길을 잇고자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국내 몇 되지 않는 피리 제작자의 현실을 고민, 누군가는 전승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악기 제작의 길도 걷는 사람. 세계에 한국 피리를 알리고자 손수 제작한 악기를 기부도 하며 국악을 열심히 전파 중인 김한성 명인, 피리에 흠뻑 매료되어 살아가는 그의 인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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