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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맨숀] 고양이에게 맞춘 특별한 집, 냥집사하우스

MBC충북 | 2021.10.05 11:18 | 조회 154 | 좋아요좋아요 30
아름다운 집, 살고 싶은 집, 유혜정 리포터의 마이맨숀~! 집사의 사랑이 가득한 오늘의 마이맨숀, 고양이와 함께 살기 위해 만들어진 오늘의 집으로 지금 떠나보시죠 ~ ! 대학가와 전통시장이 위치한 주택밀집지역의 청주시 사창동에 위치한 초록색 옥상이 있는 단층 주택이 오늘의 마이맨숀입니다. 아파트에 살던 부부는 고양이와 함께 더 좋은 공간에서 살기위해 같은 동네에 위치하던 30년 된 이 집을 매입해 리모델링 했다고 합니다. 먼저 고양이 식구들을 만나볼까요? 라라, 해, 최고, 이다와 그리고 짱이까지 다섯 마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은 빨간 문을 들어오면 남들이 잘 하지 않은 스테인리스를 사용한 바람이 잘 드는 주방이 있습니다. 원래 주방이였던 공간은 작은 거실로 바뀌었습니다. 미닫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부부의 방이 있는데요 안방 옆에는 고양이들이 노는 캣워커와 집 밖으로 드나드는 캣도어까지 설치된 고양이 전용방이 있습니다. 공간을 분리해 고양이들이 편하게 놀고 쉴수 있는 방을 만들기위해이 곳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다고 하네요. 추위를 많이 타는 고양이를 위해 열선도 두 배로 깔고 벽 두께도 다른 곳보다 두껍다고 하네요. 또 고양이 전용 출입구를 통해 마당에 나가 햇볕도 쬐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붉고 푸른계열의 벽과 흰색 타일 모양까지 레트로 풍을 살린 실내 인테리어에도 고양이를 배려했습니다. 고양이의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벽도 튼튼한 울퉁불퉁한 벽으로 지었구요, 바닥재도 배변실수를 했을 때를 위해 바닥재도 장판을 사용했습니다. 다섯마리의 노묘와 함께 사는 오늘의 마이맨숀 집주인과 고양이들이 평화롭게 어우려져 사는 집입니다. 다치고 버려진 고양이들이 여생을 편하게 보내기 위해 만들어진 집,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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