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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맨숀] 직접 만든 스머프집 & 폭포 딸린 정원

MBC충북 | 2021.07.20 10:00 | 조회 1851 | 좋아요좋아요 211
충주에 위치한 별나도 너무 별난 집! 예술같은 나무와 아름다운 폭포가 있는 스머프 집! 오늘의 마이맨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조경사인 주인공이 28년 전부터 조금씩 땅을 사서 손으로 일궈 만든 집과 정원은 15년 전 주인공이 누구의 손도 빌리지 않고 14개월 동안 만든 집이라고 합니다. 집 안으로 들어오면 천장부터 탁자까지 모두 나무로 된 실내와 웅장한 크기의 정자와 시원한 폭포의 정원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어렸을 때 흑백으로 봤던 '개구쟁이 스머프'의 집이 어른이 돼서까지 머리에 남았다는 주인공은 수수깡으로 모형을 만들어 그대로 집을 지었다고 합니다. 집 안의 나무들은 모두 주인공이 통나무를 직접 다듬어 사용해 같은 모양의 나무가 하나도 없는데요 울퉁불통하고 자연스러운 나무 무늬를 좋아하는 주인공의 취향을 그대로 반영했다고 합니다. 벽면은 영월에서 유일하게 나오는 목문석과 부족한 부분은 옥석으로 채웠습니다. 지붕에도 돌기와를 얹었는데요 세개의 지붕에 각자 다른 느낌을 주기 위해 중간중간 와송을 심었습니다. 소나무와 40여 종의 바위솔 등 600여 종의 토종식물이 식재한 정원은 수석과 이끼로 진경산수화 같은 풍경까지 표현되어 있습니다. 정원 전체를 산수화로 보고 정원을 만든다는 주인공, 그 철학이 정원과 집에 고스란히 드러나있는 오늘의 마이맨숀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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