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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맨숀] 100억짜리 뷰, 남한강이 한 눈에 보이는 집!

MBC충북 | 2021.08.04 16:53 | 조회 1484 | 좋아요좋아요 211
남한강 소나무 언덕 위에 자리잡은 오늘의 마이맨숀 가을이면 구절초 꽃이 하얗게 피는 산책로가 있고, 남한강 풍광이 한눈에 보이는 야외 데크를 가진 집. 오늘의 마이맨숀을 찾아 충주로 함께 떠나보시죠! 어마어마한 규모에 맨 처음 놀랐는데요, 바비큐 식당과 민박으로 사용하는 하얀 집과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로 쓰는 붉은 집이 있습니다. 이 집은 1996년 지어진 집을 주인공이 10년전 구매했다고합니다. 충주댐에 구경왔다가 임대로 나온 집을 발견하고 구매했다는데요, 15년 동안 매운탕집이었던 곳을 민박으로 바꾸고 비어있던 빨간 집을 카페로 바꿔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남한강이 한 눈에 보이는 야외 테라스는 원래 절벽이었던 곳에 철근과 시멘트로 작업해 손수 만들었다고 합니다. 데크를 지나 집 뒤로 가면 구절초 산책로가 나오는데요 이 산책로도 주인공이 손수 만들고 가꿨다고 합니다. 이 산책로는 집 안에만 있는게 아니라 충주자연생태체험관으로 연결되는 길이라고 하네요. 옆에 있는 빨간 집은 수원의 한옥자재를 수원에서 스파게티 집을 할 때 사용하다가 충주로 내려오면서 모두 가져오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서양이 오묘하게 어울리며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문을 열면 산책로가 이어지는 자연 속의 집. 남한강 위의 충북선과 밤새 물소리가 이어지는 집. 낭만 가득한 오늘의 마이맨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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