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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 앵 커 ▶ 이른 불볕더위가 오늘 절정을 이루면서 단양의 최고 기온은 34도를 넘어섰습니다. 폭염 속에 올해 들어서만 10번째 오존주의보가 발령됐고, 온열 환자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효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오늘 낮 1시쯤, 청주의 한 주택
2024-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