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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교수 정직 3개월...학생 반발-최종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21  취재기자 : 박민순, 방송일 : 2003-06-18, 조회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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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대가 대학원생 성희롱으로 물의를 빚은
교수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하자 학생들이 파면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학교측이 징계내용을 하루가 지나도록 감추자 학생들은 징계 결과의 조속한 공개와 배경 설명을 요구하며 총장실을 점거하고
이 교수의 해임이나 파면을 요구하며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전화 등 20여개
여성.사회단체들로 구성된 학생 폭언과 성추행사건 대책회의에서도 징계내용에 반발해,
국회의 특별감사를 추진하는 한편
이 교수 파면 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