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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유료진료 보건소 외면
인쇄인쇄 확대 축소 좋아요좋아요 194  취재기자 : 김원식, 방송일 : 2002-01-28, 조회 :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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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이후 보건소 환자수가 줄어
서민 의료시설의 기능 보완과 정책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등 보건기관을 이용한 진료환자수는 42만5천명으로 의약분업 시행전인
지난 2천년 50만9천명에 비해
8만4천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의약분업으로 보건소내에 약사 없이는
약 조제가 불가능하고 대부분의 보건소가 외진곳에 위치해 약국 이용이 불편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